홍콩 시위를 주도해 온 민간인권전선(이하 전선)의 의장 지미샴이 16일 테러를 당했다. 현지 매체 HKFP는 지미샴이 16일 오후 7시 30분(현지 시각)경 타이콕추이에서 4~5명의 사람에게 테러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지미샴은 민간인권전선 회의에 참석하러 가는 길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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