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희

[교육희망] 진보교육감 첫 공동행동 “경기‧강원 평준화 확대”

[교육희망] 진보교육감 첫 공동행동 “경기‧강원 평준화 확대”

강원과 경기, 광주, 서울, 전남 전북 6명의 진보교육감이 고교평준화 확대를 촉구하고 나섰다. 현재 교과부가 평준화 전환을 신청한 경기와 강원 일부 지역에 대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상황에서 고교평준화 시행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낸 것이다.

현직 교육감 부인도 교원평가 용지 백지로 돌려보냈다

현직 교육감 부인도 교원평가 용지 백지로 돌려보냈다

김승환 전라북도교육감과 민병희 강원도교육감은 교원평가제를 담은 교육규칙을 개정하겠다고 밝혔다. 두 교육감은 8일 오전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현재 시행되고 있는 교원평가제는 편법이라고 강조했다.

부패교육에 지친 국민들, 6명의 진보 교육감 탄생시켜

부패교육에 지친 국민들, 6명의 진보 교육감 탄생시켜

16개 지역의 시도교육감 선거에서 총 6명의 진보 교육감 후보가 당선됐다. 당선된 교육감 후보로는 서울의 곽노현 민주진보 단일 교육감 후보를 비롯하여 광주의 장휘국, 경기도의 김상곤, 전라북도의 김승환, 전라남도의 장만채, 강원도의 민병희 후보다.

[2010 교육감 선거] 강원도 감자골에 \’전교조 교육감\’ 떴다

[2010 교육감 선거] 강원도 감자골에 \’전교조 교육감\’ 떴다

범민주 진보 단일후보로 전교조 강원지부장 출신의 현역 교육위원인 민병희 후보가 3선에 도전하는 한장수 현 교육감을 물리치고 강원도 첫 직선 교육감에 당선했다. 민병희 후보의 당선으로 보수일색이던 강원지역 교육계에 혁신의 바람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치 못했던 민 후보의 당선은 사실상 16개 시도지역 교육감 선거 가운데 최대의 파란으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희망] 강원도 감자골에 \’전교조 교육감\’ 떴다

[교육희망] 강원도 감자골에 \’전교조 교육감\’ 떴다

범민주 진보 단일후보로 전교조 강원지부장 출신의 현역 교육위원인 민병희 후보가 3선에 도전하는 한장수 현 교육감을 물리치고 강원도 첫 직선 교육감에 당선했다. 민병희 후보의 당선으로 보수일색이던 강원지역 교육계에 혁신의 바람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치 못했던 민 후보의 당선은 사실상 16개 시도지역 교육감 선거 가운데 최대의 파란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