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보위

최저생계비 수급자들의 가계부

최저생계비 수급자들의 가계부

가난한 집 아이들은 2010년도까지는 6년 동안 키가 자라면 안되는 거였던가? 그러니까 내년부터는 이게 2년으로 줄었단 말이지? 그리고 선영이처럼 그림을 더 그리고 싶은 아이는, 그 욕구를 참거나 쓰던 스케치북을 재활용해 양면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하는 건가...?

2011년 최저생계비, 정부의 무책임한 결정

2011년 최저생계비, 정부의 무책임한 결정

정부는 당장 최저생계비 결정 방식을 상대빈곤선 방식으로 바꾸어야 한다.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평균소득 40%를 최저생계비로 결정하는 것이다. 그래야 계측과 관련된 논란도 잠재울 수 있고, 양극화로 인한 문제에 완충지대를 만들 수 있다.

수급자가 복지부 장관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수급자가 복지부 장관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기초생활수급비 2인 가족으로 나오는 돈, 장애인연금을 합쳐도 100만원이 조금 넘습니다. 월세 그 수급비 안에 주거비다, 뭐다, 하며 지급이 되지만 실제 생활은 책정된 명목보다 몇 배가 더 지출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장애인연금, 그것도 우리가 부부 장애인이라고 18,000원씩을 깎더군요. 치사하게...

최저생계비, 바닥을 향한 경주

최저생계비, 바닥을 향한 경주

국무총리로 내정된 김태호 내정자 식 \'155만원 황제생활\'비법이라도 전수받지 않는 한, 제도가 명시하고 있는 ‘건강하고 문화적인 삶’이란 도저히 불가능한 지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