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애청

[클리핑] 민애청 이적단체 판결 – 전상봉씨등 집행유예

[클리핑] 민애청 이적단체 판결 – 전상봉씨등 집행유예

국가보안법 상 이적단체 구성(제7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민족사랑애국청년회(민애청) 회원들에게 모두 유죄가 선고됐다.

[클리핑] 전화 엿듣는 게 경찰의 일? – 민애청 사무실, 9개월간 장기도청

[클리핑] 전화 엿듣는 게 경찰의 일? – 민애청 사무실, 9개월간 장기도청

경찰이 한 청년단체 사무실을 장기간 도청했다는 사실이 재판 과정에서 뒤늦게 밝혀졌다. 지난해 11월 국가보안법 상 이적단체 구성혐의로 구속기소된 바 있는 전상봉(서청협 의장) 씨, 강효식(사무국장) 씨에 대한 구형공판이 19일 서울지법 311호에서 열렸다. 이날 공판에 서 검찰은 지난 4월부터 12월말까지 민애청 사무실에 대해 오랜 기간 전화 도청을 해 왔음 을 증인 심문 도중 무심결에 드러냈다.

[클리핑] 검찰 “북 연계” 억지 주장 – 민애청 첫 공판

[클리핑] 검찰 “북 연계” 억지 주장 – 민애청 첫 공판

지난 11월 이적단체 구성(국가보안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된 민족통일애국청년회(민애 청) 회원들의 첫 공판이 24일 오전 서울지법에서 열렸다.

[클리핑] 민애청 6명 영장 기각 – 경찰, 문건 이적성 집중 추궁

[클리핑] 민애청 6명 영장 기각 – 경찰, 문건 이적성 집중 추궁

지난 3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연행된 민족통일애국청년회(이하 민애청) 회원 9명 가운 데 6명이 5일 구속영장실질심사를 통해 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