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네트워크센터 6일 공식 성명을 통해 “성소수자에 대한 차별행위를 하는 단위와는 연대가 불가능하다”며 “더 이상 연대라고 부를 수 없는 것에 연대라는 이름을 붙이지 않을 것”이라고 사범민련과의 ‘연대 중단’ 입장을 피력했다.
“역사 이래 동성을 사랑하는 현상은 언제나 존재해왔다”며 “사회적 소수자들이 자본주의의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성적소수자들이 마치 자본주의의 찌꺼기처럼 들어왔다는 식의 범민련의 주장은 무식하고, 천박한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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