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위원회에 민주노총은 7월초 자동차 중공업을 주력으로 한 2차 연대파업 등 정권의 민주노총 전면탄압에 맞선 생존권 투쟁 계획을 확정합니다. 또한 내일 23일 14시 서울 명동과 울산 동구 일산동에서 각각 2천여명씩 4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동시에 민주노총 탄압 규탄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또한 각계각층 연대와 국제연대를 확대하고 대국민 홍보를 강화하는 가운데 7월초 연대파업 때를 기점으로 대규모 가두투쟁을 본격화하면 정권의 탄압에 맞서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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