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옥석이 가려지고 있다. 물론 민주노총이 겪을 어려움은 앞으로도 많을 것이다. 그러나 어용 KT노조의 탈퇴가 장기적으로는 민주노총에 결국 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KT노조는 “민주노총은 그간 과도한 정치투쟁과 내부 정파싸움으로 인해 그 본연의 임무를 다하지 못해 왔다”고 비판했다. 이어 “민주노총 내 일부 세력들이 KT노동조합을 내부 정파들의 헤게모니 장악에 이용해 왔으며
인천지하철과 인천국제공항공사 노조가 10일 조합원 투표결과에 따라 민주노총을 탈퇴했다. 두 노조의 탈퇴 찬성율은 각각 68%와 83.9%였다. 인천지하철노조는 ‘민주노총 탈퇴’안과 함께 ‘정치위원회 폐지’ 안건도 함께 가결시켰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