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공동선언 내용에 있어 노사민정이 공히 이야기 하는 단어는 노동자의 일방적 고통분담 뿐“이라고 강력히 반발했다. 부산본부는 ”부산지역은 대부분이 저임금인 100인 미만 사업장이 99%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임금 삭감이라는 것은 인간다운 생활경제를 포기하라는 것“이라고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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