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세 번째로 사회적 교섭안을 처리하고자 했으나 폐기를 주장하는 대의원, 참관인이 단상을 점거, 대회가 열리지 못했다. 이석행 사무총장은 일주일 후 다시 대의원대회를 소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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