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신승철, 민주노총)의 임원 직선제 후보 등록 기간이 10여 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현재 8명의 인물이 위원장 후보자로 물망에 오른 상태다. 일부 정파 및 현장조직들은 통합지도부 구축을 위해 논의를 벌였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고, 결국 각 정파별 논의구조 속에서 후보 압축논의가 진행될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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