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의 친인척은 물론이거니와 그와 정치역정을 함께해온 패거리들(동교동계), 청와대비서실- 검찰-국정원-경찰청-국방부-문화관광부-아태재단까지 연루된 대국민 범죄극이야말로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에 의해 짓밟힌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 그리고 보수정쟁으로 점철된 식물국회에 대한 민중의 불신을 다시 한번 확인 사살하는 배신행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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