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신당

의료법 개정, ‘표계산’ 속 불발가능성 높아져

의료법 개정, ‘표계산’ 속 불발가능성 높아져

\"의협 정도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관련 단체들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이라며 “유시민 전 복지부 장관 등 일부 친노세력을 제외하고는, 어느 국회의원도 개정안 처리에 쉽게 동조할 수 없을 것”

[걱정브리핑] 평창은, 무엇을 위해 올림픽 3수에 도전하는가? / 계속되는 노무현의 송사 / 김만복, 국정원장의 화려한 데뷔/ 민주를 민주라 부르지 못하고

[걱정브리핑] 평창은, 무엇을 위해 올림픽 3수에 도전하는가? / 계속되는 노무현의 송사 / 김만복, 국정원장의 화려한 데뷔/ 민주를 민주라 부르지 못하고

하주영/ 시사프로젝트 피플파워 129회 2부 걱정부리핑 시작합니다. 오늘 함께 걱정하실 분은 김완 문화연대 활동가입니다. 안녕하세요. 하주영 / 네, 오늘은 무슨 걱정을 함께 해볼까요? 김완 / 평창이 올림픽 3수를 선언했습니다.결론부터 말하자면, 평창의 동계올림픽 3수 재도전 결정은 김진선 강원도 지사의 책임 회피와 정치적 탈출구를 마련하기 위한 것 이상 이하의 의미도 없다. 한 때 올림픽 반대의 앞머리조차 언급하기 어려웠던 강원도에서 조차 이미 올림픽 유치에 매달린 지난 10년을 \’잃어버린 10년\’으로 평가하고 성찰하는 여론이 강한 상황이다. 하주영/ 올림픽 유치가 강원도민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지 못한다는 것이 입증됐는데요? 강원도민을 위해 3수에 도전한다고 밝히고 있는데요? 김완 / 그렇습니다. 김진선 도지사의 이번 결정은 \’강원도민\’을 위한 결정이 아니라 김진선 도지사 자신과 주변에 기생하는 개발업자, 투기꾼들을 위한 것일 뿐이다. 연간 예산 2조 5천억인 강원도는 올림픽 유치를 위한다며 알펜시아 리조트 건설이라는 1조 4천억짜리 대대적인 토목공사를 벌였다. 그러면서 부족한 재원을 수천억원의 지방채를 남발해 충당하고 있다. 하주영/ 김진선 지사가 해외여행을 좋아해서 그렇다는 비아냥도 있던데요? 김 완/ 김진선 지사는 강원도정이라는 막중한 책임에 유치위원회의 유치위원장 자리까지

[2007 대통령 선거] 민주신당-우리당 합당, \’도로 열우당\’으로

[2007 대통령 선거] 민주신당-우리당 합당, \’도로 열우당\’으로

열린우리당과 대통합민주신당이 10일 최고위원회 합동회의를 열고 합당을 공식 선언했다. 이로써 지리멸렬하게 진행된 범여권의 대통합 작업이 마무리 단계로 접어들게 됐으나, 그 결과물이 \'도로 열린우리당\' 이라는 비판을 면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