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이 오늘(4일) 오전 11시에 열릴 ‘경제·민생위기 극복을 위한 제 정당·시민사회단체·각계인사 연석회의’(비상시국회의)에 대해 “많은 단체와 인사가 함께 하는 매우 의미 있는 자리”라며 참여를 공식 발표했다.
노동전선은 “김대중-노무현 정권 세력과 그들의 정치적 대부인 DJ가 나서 ‘민주연합’을 적극 추진한다”고 보고 “노동자 민중 중심의 반신자유주의연합을 굳건히 세우고 제 민주세력과의 연대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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