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북택시지부가 말도 안되는 이유로 소속 조합원이 징계 대상이 되었다며 이에 대해 강력하게 대처하겠다고 나섰다. 또한 징계 대상 노동자가 다니는 택시회사의 간부들이 전직 민주노총 민주택시본부 간부 출신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은 커질 것으로 보인다.
택시살리기전국연대는 \"대선기간 이후에도 각 후보들이 내놓은 안들이 지켜질 수 있도록 감시하고, 택시 가족들이 결집할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는 향후 계획을 밝혔다.
\"초과수입금 등 생산고 임금을 제외한다는 것이 명백해졌다는 측면과 택시의 최저임금이 적용됨으로 해서 택시노동자들의 생활안정 및 택시산업의 합리화, 정상화를 위한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는 측면에서 성과가 있었다\"
양대노총 택시 노동조합을 비롯한 최저임금연대는 17일 기자회견 이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간담회, 각 정당 간담회 등 대 국회 대응투쟁을 전개하는 한편,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에서 통과되지 않을 시 전면 투쟁에 돌입한다는 입장이다.
10여 명의 택시노동자들은 대의원대회 정회 도중 기자회견을 열어 "택시노동자 팔아먹은 민주택시 각성하라", "전응재 열사 살해한 민주택시 각성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분신 사망한 고 전응재 조합원 관련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오는 4일 여의도 집결투쟁에도 불구하고 5일 관련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는다면, 서울 4대문 도심을 택시차량으로 틀어막아 마비시키고 청와대에 택시차량을 반납하는 투쟁을 전개하겠다"
택시노조위원장, 노조탄압에 항의하며 음독자살 시도해 "90%이상 전액관리제 시행하지 않아, 사업주들 사납금제, 도급제 마음놓고 시행" 민택, "전액관리제 위반사업주 전면 처벌 , 운수노동자 보호법 제정" 등 요구
민택 한서성산분회, 5개월여째 민주노조 사수, 부당해고 철회 투쟁 전택 조합원 등 8명, 1월1일 분회장 집 찾아가 부인 집단 폭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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