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전국민중대회가 12월 1일 국회 앞에서 개최된다. 전국의 노동자, 농민, 빈민들이 국회 앞에 모여 정부와 국회를 압박하는 투쟁에 나선다. 전국 단위 민중대회는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이다. 민중공동행동은 “전국민중대회를 통해 친재벌 정책으로 촛불 민의와 멀어지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규탄하고, 국회에 개혁 입법을 촉구할 예정”이라며 대회 기조를 밝혔다.
민중공동행동(옛 민중총궐기투쟁본부)이 12월 1일 전국민중대회를 선포했다. 민중공동행동은 2016년 박근혜 퇴진 촛불의 도화선이었던 민중총궐기 투쟁을 이끈 조직이다. 민중공동행동은“민중공동행동은 촛불 민의의 관철을 위해 대국회‧대정부 민중 요구안을 발표하고 전국민중대회 계획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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