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민중당, ‘진보당’ 당명 개정 나선다

민중당, ‘진보당’ 당명 개정 나선다

민중당이 ‘진보당’으로 당명 개정을 시도한다. 이상규 상임대표는 중앙위에서 당명 개정 안건을 발의하며 “당명 개정에 대한 당내 여론이 꾸준히 존재하고 변화된 현실에 맞게 진보정당 운동의 새로운 시작이 필요하다”는 취지를 밝혔다.

민중당 “MB 국가폭력 희생양, 전교조는 합법”

민중당 “MB 국가폭력 희생양, 전교조는 합법”

민중당은 전교조 법외노조화가 이명박 정부와 국정원의 철저한 사전 공작으로 이뤄졌다며, 박근혜 정부의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를 취소하라고 요구했다.

진보정당들 “문재인 재벌개혁 후퇴…총수 구속해야”

진보정당들 “문재인 재벌개혁 후퇴…총수 구속해야”

노동당, 민중당, 사회변혁노동자당이 문재인 정부의 재벌개혁 후퇴를 규탄하고 이재용, 정몽구 등 재벌 총수의 구속을 촉구했다. 진보정당들은 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 재벌개혁은 후퇴를 거듭했고, 재벌 총수 일가는 아무 일도 없던 양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오세철의 기품

오세철의 기품

영장재청구를 한 검경에 맞서며 오세철 교수와 사노련 회원들이 열어놓은 사회주의적 실천의 작은 지평, 당대 활동가 모두의 자산으로 삼아 마땅한, 흐뭇한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