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노동조합, 시민단체와 긴축에 맞서 태동한 다양한 새로운 사회운동 세력은 “유럽 대안회의”를 결성, 오늘 7, 8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민중 선언”을 채택하고 “민중은 트로이카(EU, ECB, IMF)에 맞서 단결했다”는 구호 아래 공동 투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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