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언론

삶의 진실을 차별화하는 민중언론을

삶의 진실을 차별화하는 민중언론을

개혁이 주류가 된 세상에서 민중언론의 역할은 이처럼 노동자 민중에 더 밀착해서 삶의 진실을 차별적으로 접근할 때에만 그 의의를 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민중언론을 표방한 미디어참세상이 그 역할을 꿋꿋하게 수행해주길 기원한다.

[특별기획] 우리는 민중언론의 길을 간다

[특별기획] 우리는 민중언론의 길을 간다

오늘, 움직이는 민중언론 미디어참세상은 분명히 묻는다. 오늘날 대다수 언론들이 서 있는 자리는 어디인가. 종이신문들은 누구의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가. 사설에, 논단에 어떤 계급의 이해를 옹호하는 글을 싣고 있는가. 종이신문 뿐이랴. 인터넷신문의 선도를 자처하는 개혁언론의 사설에, 논단에는 어떤 언어가, 어떤 글이, 어떤 계급의 이해를 옹호하는 주장이 실려 있는가.

‘미디어 참세상’ 으로 바꿨습니다

‘미디어 참세상’ 으로 바꿨습니다

‘미디어 참세상’ 으로 불러 주세요 그 동안 정들었던 이름, ‘참세상 방송국’을 버립니다. 이름을 바꾼 것은 그 만큼 새로운 전략을 담았기 때문입니다. 미디어 참세상은 신자유주의 개혁 세력들이 주축이었던 대안언론을 넘어 민중언론으로써 전망을 그려 나가기 위해 이름을 바꾸고 페이지 개편을 감행했습니다. ‘참세상 방송국’에서 ‘미디어 참세상’으로의 변신은 지난 총선시기 특별기획 이었던 another0145.net에서 발견된 논쟁적인 웹진의 가능성을 가미하고 현장과의 보다 긴밀한 연대를 만들기 위한 민중언론으로 기획되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기획을 ‘뉴저'(News+er 혹은 NEW+SER)라고 부릅니다. 미디어 참세상은 (신)자유주의자들이 주류인 한국 사회를 좌파와 민중운동이 상식인 사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리고 정치적 소수자, 민중운동의 보다 많은 목소리를 담아 내고 이들의 의제를 사회적 의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현장을 뛰어 다니겠습니다. 더 이상 민중의 언어를 보편적 가치로 확산시켜내는 일을 미룰 수 없습니다. 민중의 삶을 사실 그대로 온전하게 담아내는, 민중의 이익을 위한 글쓰기, 사진 올리기, 영상찍기를 제안 드립니다. 미디어참세상의 뉴저가 되어 주십시요. 참세상방송국과 another0415.net이 함께 민중언론 ‘미디어참세상’으로 태어납니다. 따뜻한 연대 인사를 드립니다 민중운동의 전망을 여는 일과 민중언론이 지향하는 것은 다르지 않습니다. 미디어참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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