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운동

[코뮌영상] 노동운동포럼 2012 – 민중운동의 주요 쟁점과 과제

[코뮌영상] 노동운동포럼 2012 – 민중운동의 주요 쟁점과 과제

[노동운동포럼 2012] 자본주의를 넘어 대안세계로! 민중운동의 주요 쟁점과 과제 일시: 2012.8.19 장소: 고려대 문과대 서관 202호 주최: 고려대 문과대 학생회, 주관: 사회진보연대, 전국학생행진 [발제] 류주형(사회진보연대 정책위원장) [토론1] 안재원(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연구위원) 이성우(공공운수연맹 공공연구노조 위원장) [토론2] 이호동(노동전선 공동대표) 조건준(금속노조경기지부 교육선전국장) 이로운(전국학생행진) [답변과 마무리 발언]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2012년 정세와 민중운동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2012년 정세와 민중운동

민중운동은 거시적 수준에서 금융자유화와 노동신축화를 주축으로 경제위기를 극복하려는 정부의 신자유주의적 정책기조를 전면 비판해야 한다. △한미 FTA를 필두로 하는 FTA 글로벌 네트워크 전략 비판 △자본시장통합법 개정안을 비롯하여 금융거품과 부실을 양산하는 금융자유화 조치 반대 △국가고용전략 2020 이후 제출되고 있는 각종 노동신축화 법제 반대 △노동기본권을 무력화하는 현행 노조법의 전면 개정 등이 당면 주요 과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상설연대체, 민중운동의 투쟁과 연대의 기풍을 세워야 한다!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상설연대체, 민중운동의 투쟁과 연대의 기풍을 세워야 한다!

이명박 정권을 반대하고 맞서 싸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중요한 일이지만 그 반MB 전선의 실내용과 투쟁 주체, 계획이 더욱 중요하다. 상설연대체는 반전·반신자유주의, 노동자민중의 노동권·생존권을 중심으로 자본과 정권에 맞선 공동투쟁을 현실화할 계획을 수립하면서 민중운동 내부의 단결을 강화한다는 원칙을 견지해야 한다.

“이 집은 피눈물이야”

“이 집은 피눈물이야”

수천 개의 담쟁이 잎을 이끌고 가는 담쟁이 잎 하나 같은 선생님이 사는 집. 서울 종로구 명륜동 4가 133번지.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인민주의 정치의 휘발성과 뉴타운의 폭발력

[사회진보연대의 주간지 사회화와 노동] 인민주의 정치의 휘발성과 뉴타운의 폭발력

4.9 총선으로 노무현과 386 판본의 ‘진보’가 보여준 무능력과 기만은 최종적인 심판을 받았다. 2004년 17대 총선에서 열린우리당 152석 대 한나라당의 121석의 비율은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 153석 대 통합민주당 81석으로 반전되었다. 그러나 의석수로 승리자와 패배자를 나누는 것만으로 이번 선거의 의미를 파악할 수 있겠는가? 이번 총선에서 투표를 하지 않은 유권자가 50%선을 돌파했다. 이는 어떻게 보아야 하나?

87년 그 이후 20년.. 시민운동, 위기를 말한다

87년 그 이후 20년.. 시민운동, 위기를 말한다

87년 이후 한국 운동 진영이 급속한 성장을 이뤄 왔지만, 오히려 ‘형식적 민주주의’의 틀에 갇혀 더 많은 민주주의의 좌절을 낳고 있는 2007년. ‘민주화, 세계화 이후 한국 시민운동의 전개와 평가’ 토론 세션에서는 시민운동에 대한 ‘위기’ 진단에서부터 앞으로의 방향에 대한 날선 토론이 진행됐다.

[인터-뉴스] [160호/초점] ‘시민사회’ 운운은 우리를 오도한다

[인터-뉴스] [160호/초점] ‘시민사회’ 운운은 우리를 오도한다

필리핀의 한 여성활동가가 최근에 나에게 말했듯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보다 적은 수의 NGO와 훨씬 더 많은 민중운동들이다. 우리가 억 압적인 세계 경제 질서를 해체하고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한 진정한 대 안을 성공적으로 창조하고자 한다면 우리는 어중간한 개념을 가지고 우리 자신을 규정하는 짓을 그만둬야 한다. 우리에게는 정확성이 훨씬 더 필요하다. 우리는 우리가 반대하는 기관들과 그들이 만든 구조에 지 배받지 않는 전략과 활동 계획을 개발해야 한다. 긴급하게.

[사회당 기관지] 주간민중운동동향

[사회당 기관지] 주간민중운동동향

■ 전농, 9기 대의원대회 열고 정현찬 의장 선출 전국농민회총연맹이 17일 동국대학교에서 9기 1차년도 정기 대의원대회를 열고, 2003년까지 2년간 전농 9기를 이끌어 갈 새로운 의장으로 정현찬 씨를 선출하였다. 또한 부의장단으로 문경식, 이승렬, 서정길 씨를 선출하였다. 이어 전체 대의원의 결의로 ▲신자유주의 개방농정 철폐 ▲부시방한 반대 ▲6·15공동선언 실현 ▲진보정당 건설 등 정치방침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결정할 것 등의 내용이 포함된 투쟁결의문을 채택했다. ■ 전대협동우회 2030네트워크 구성하고, 국민경선제 주장 87년 6월 당시 학생 지도부와 국민운동본부 지도부, 전대협 동우회를 중심으로 ‘정당개혁과 정당 민주주의를 위한 2030네트워크’가 구성되어, 국민경선제 도입과 정치관계법 개정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들은 2030네트워크를 정치개혁운동으로 소개하면서 “한국 민주주의의 물꼬를 텄던 청년세대가 또 한번 정치개혁의 거대한 물결을 만들어야 할 시점’이라고 주장하며 “유권자의 60%를 육박하는 청년유권자의 광범위한 참여만이 답답한 정치를 시원한 정치로, 소수의 정치를 국민 다수의 정치로 바꾸자’며 2030네트워크로 결집할 것을 호소하고 있다. ■ 이화여대 총학생회, 6개 단체 지도부 합동수련회 공동 메시지 비판 18일 이화여자대학교 34대 총학생회가 ‘진정한 진보진영의 총단결로 2002년을 노동자 민중의 정치세력화의 해로 만들어나갑시다!’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