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4년째 보건의료운동의 중심에서 활동해 온 '평등사회를 위한 민중의료연합'(민의련)이 오는 11일 공식 해산한다.
“삼성재벌은 삼성생명과 삼성병원을 중심으로 하는 ‘삼성의료체계’를 구축하여 그들만의 최대의 이윤을 창출하기 위해 국민건강보험을 붕괴시키려는 음모를 진행시키고 있다”
지난 한해 국립목포결핵병원 민간위탁 반대투쟁을 벌여왔던 결핵환자들이 약제내성(더 이상 약물로는 치료가 불가능한 상황)에 걸린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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