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의소리

[인권오름] 삼성 광고 받아도 될까요, 라구요?

[인권오름] 삼성 광고 받아도 될까요, 라구요?

하필이면 삼성 광고를 받겠다는데, 긴 할 말이 필요할까 싶었습니다. 그냥 상대 안하면 그만이지 하고 술안주 뒷이야기 몇 번으로 관계를 뚝 끊어버리기에 아쉬운 이유가 몇 가지 되더군요.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취재진 업무방해로 고소

[위기의 쌍용자동차] 쌍용차, 취재진 업무방해로 고소

경찰은 \'건조물 침입죄\' 등의 이유로 기자 5명을 붙잡아 경찰버스에 두 시간 동안 구금하다 경찰서로 옮겨 조사를 벌였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전쟁통에 분당론이라니.. 분당은 \’공멸\’\”

[진보정당, 길을 묻다] \”전쟁통에 분당론이라니.. 분당은 \’공멸\’\”

정 소장은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이 자주파를 겨냥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다수파가 더 큰 책임이 있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소수파가 책임으로부터 자유롭다고는 할 수 없다\"며 \"전진이야 말로 당내에 양대 정파인데 어찌 책임이 없다고 하겠냐\"

[클리핑] 경찰, 블로거 ‘선거법 위반 혐의’ 민중의소리 압수수색 시도

[클리핑] 경찰, 블로거 ‘선거법 위반 혐의’ 민중의소리 압수수색 시도

<3신 오후 8시 50분> 민중의소리, 압수수색 대비 비상체계 돌입 경찰의 민중의소리 압수수색 시도와 관련, 민중의소리는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압수수색에 대비해 비상 근무체계에 돌입하기로 했다. 민중의소리 윤원석 대표는 “일단 경찰이 돌아갔다고는 하지만 압수수색영장이 발부된 상황에서 언제 다시 서버 압수수색을 실시할 지 모르는 상황”이라면서 “오늘 밤에라도 경찰이 마음만 먹으면 그런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경찰의 이런 기도 자체가 인터넷언론 뿐만 아니라 네티즌들의 정치참여를 근본적으로 가로막으려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엄중한 사태”라면서 “선거법 개정 이후 인터넷언론사를 대상으로 경찰이 압수수색을 실시하려는 첫 시도에서 민중의소리가 어떻게 대처하는가는 중요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네티즌의 개인신상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라며 “국민들에 대한 정보인권보호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경찰이 서버를 압수해갈 경우 민중의소리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이 도래될 지도 모른다”면서도 “문을 닫는 한이 있더라도 끝까지 지켜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민중의소리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 “여중생사건과 탄핵정국에서 보여준 네티즌의 힘은 역사발전의 주체는 민중이라는 진리를 다시 한 번 새기는 계기가 됐다”면서 “언론자유와 표현의자유를 지켜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