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택

“택시 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보장하라”

“택시 노동자에게 최저임금을 보장하라”

양대노총 택시 노동조합을 비롯한 최저임금연대는 17일 기자회견 이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간담회, 각 정당 간담회 등 대 국회 대응투쟁을 전개하는 한편, 개정안이 이번 임시국회에서 통과되지 않을 시 전면 투쟁에 돌입한다는 입장이다.

민주노총울산본부, 택시 금품수수 사과

민주노총울산본부, 택시 금품수수 사과

지난 2일 울산택시운송사업조합으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민주택시연맹 엄모 본부장과 한국노총 택시노련 박모 본부장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이 발부된 가운데 민주노총울산본부가 본부 산하 민주택시연맹 노조간부의 금품수수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분신사망한 택시노동자의 한을 풀어달라”

“분신사망한 택시노동자의 한을 풀어달라”

10여 명의 택시노동자들은 대의원대회 정회 도중 기자회견을 열어 "택시노동자 팔아먹은 민주택시 각성하라", "전응재 열사 살해한 민주택시 각성하라"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분신 사망한 고 전응재 조합원 관련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촉구했다.

새해벽두 집단폭행에도 굽히지 않는 한서성산 택시노동자들

새해벽두 집단폭행에도 굽히지 않는 한서성산 택시노동자들

민택 한서성산분회, 5개월여째 민주노조 사수, 부당해고 철회 투쟁 전택 조합원 등 8명, 1월1일 분회장 집 찾아가 부인 집단 폭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