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부터 8일까지 뉴욕에서는 사상 최대 규모의 국가수반들이 모여 21세기 지구의 청사진을 그리며 유엔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밀레니엄 정 상 회의가 열렸다. 세계의 이목이 뉴욕에 집중된 동안 다양한 민간단체들이 거리에서 자신들의 주장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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