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밀본

조중동은 밀본이다

조중동은 밀본이다

SBS 수목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의 재미가 숲 속으로 더 깊이 들어가는 모양새다. 언어를 둘러싼 권력 투쟁이 언어를 통해 권력투쟁을 벌이고 이권을 챙겨가는 조중동을 상기시킨다. 한문으로 얻은 기득권을 포기하지 않으려고 하는 세력과 그 기득권에 맞서는 세종대왕 이도의 한 판 승부가 무가지를 빼고 140만 부로 한국 사회를 쥐락펴락 하는 조선일보의 언어를 상기시킨다.

문화
이득재(대구가톨릭대)
2011.12.12 10:41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조중동은 밀본이다
조중동은 밀본이다
조중동은 밀본이다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