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는 눈물을 흘리며 기자회견을 마쳤지만 사과보다는 연신 미즈메디 측이 배아복제줄기세포를 바꿔치기 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온 신경을 쏟았다. 황우석 교수는 12일,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주장을 펼쳤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