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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

[G20 서울 정상회의] 바젤Ⅲ 합의, 은행 자기자본 비율 7%로 상향

[G20 서울 정상회의] 바젤Ⅲ 합의, 은행 자기자본 비율 7%로 상향

자기자본 비율(보통주와 내부유보로 구성)의 “협의의 핵심 자기자본 (Core Tier1) 비율”은 현행 2%에서 4.5%로 인상되었다. 또한 손실을 흡수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필요한 “자본보전 완충자본은 2.5%로 설정”되었기 때문에, 은행은 핵심 자기자본 비율을 7% 수준으로 확보해야 된다.

경제
홍석만 기자
2010.09.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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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서울 정상회의] 바젤Ⅲ 합의, 은행 자기자본 비율 7%로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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