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이 열리는 장소에서 박경주 사진작가를 만났다. 이번 전시회는 박경주 씨가 2004년 한 해 동안 한국사회 속에서 소수자 중에 소수자라고 일컬을 수 있는 이주여성 10명의 삶을 다큐멘터리 사진으로 담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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