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하면서 큰소리 뻥뻥칠 때부터 알아봤습니다만, 예상대로 임기시작하자마자 복지와 경제민주화 공약을 제대로 실행하지 못하겠다는 이 정권의 뻔뻔함이 참으로 보기 꼴사납습니다. ‘지하경제를 활성화하겠다’는 소리는 그야말로 귀엽게 봐줄 수 있을 지경이고 예산부족 타령하더니 결국 ‘선거공약은 그냥 캠페인수준에서 말한 것’이라는 뻔뻔함에는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이렇게 사람들을 심란하게 하다보면, 국민행복에 대한 기대치는 직하향으로 ‘평준화’될테니 행복실현이라고 강변하려는 걸까요??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