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퇴진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100만 촛불, 분노한 시민

[인권오름] [전승일의 포스트 트라우마] 100만 촛불, 분노한 시민

<!– –> 지난 11월 12일, ‘#내려와라_박근혜! 3차 범국민대회’에 참가한 시민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박근혜 퇴진’, 65만의 함성…민중총궐기 시작

‘박근혜 퇴진’, 65만의 함성…민중총궐기 시작

성난 민심이 광장에 모였다. 주최 측 추산 65만 명(오후 5시 30분 기준)의 시민이 시청 앞 광장과 광화문 광장 등에 나왔다. 민중총궐기대회 사상 가장 많은 인파다. 경찰은 16만 명 이상이라고 집계했다.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박근혜는 물러나라!

[인권오름] [이동수의 만화사랑방] 박근혜는 물러나라!

<!– –> 인류 역사에 그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국정농단을 저질러 놓고도, 사리사욕을 채우는 일에 나섰으면서도 처음에는 사실이 아니라고, 오히려 의혹을 제기하는 사람들을 겁박하고 자리에서 내쫓았습니다. 그러나 그 의혹들이 대부분 사실로 밝혀지자 진솔한 사과는 하지 않고 입에 발린 말로 꼼수를 부렸습니다. 결국 더 크게 분노한 시민들이 나와 외쳤습니다. 아이들을 안고, 무등 태우고, 가족들 손을 잡고 나와 외치고 있습니다. 헌 세상을 부수고 새로운 세상을 만들자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근혜는 물러나라!” 출처: 주간 인권신문 [인권오름]

대통령 담화에 더 분노한 민심, 5일 촛불 10만 명 예상

대통령 담화에 더 분노한 민심, 5일 촛불 10만 명 예상

대통령 담화 발표에 민심은 더 들끓었다. 4일 청계광장에 켜진 촛불은 3,500을 넘겼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5일 촛불 집회에 10만 명의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측했다.

“박근혜 퇴진” 대규모 집회…‘물대포’ 등장, 곳곳 충돌

“박근혜 퇴진” 대규모 집회…‘물대포’ 등장, 곳곳 충돌

노동자, 농민, 빈민단체 등이 대규모 서울 도심 집회를 개최하면서 곳곳에서 충돌이 일었다. ‘박근혜 정권 규탄 비상시국대회 준비위원회’는 7일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 비상시국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노동자, 농민, 빈민, 청년, 학생, 여성, 장애인, 정당 등을 비롯해 쌍용차, 강정, 용산, 밀양, 삼성전자서비스 지회 등에서 상경한 참가자 등 2만 3천 여 명이 참가했다.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박근혜 퇴진’ 공식 요구…파장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박근혜 퇴진’ 공식 요구…파장

전국사제단은 지난 4일 저녁, 입장을 발표하고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은 부정선거 규탄과 대통령 사퇴를 주장한 전주교구 사제단의 요구를 존중하며 이를 사제단의 입장임을 밝히고자 한다”며 “시민사회와 종교계의 질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불통과 독선, 반대세력에 대한 탄압으로 일관하는 공포정치의 수명은 그리 길지 않다. 지금이라도 이 모든 것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남이 명예로운 일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