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7] 백기완 통일운동가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7] 백기완 통일운동가

"우리말로는 조리돌린다고 그랬거든, 조리돌린다. 못된 놈은 길거리에 끄집어 내 가지고 민중의 심판을 받는 거요. 그 역사의 심판을 받는 거요. 이 바람 부는 자연의 심판을 아울러 받게 된다 이거야”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6] 박경석 장애운동가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6] 박경석 장애운동가

“전쟁이라는 것은 이런 장애 운동을 하고 이렇게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고 함께 사는 세상이 되게 만들어가는 꿈과 희망들을 한 방의 폭탄으로 싸그리 다 날리는 거죠. 소수자의 문제나, 오직 힘만 남고 약육만 남고 강탈만 남는, 그걸로 정복하고 하는 것들만 남는 것이죠.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인터뷰 5] 이동화 이라크인들의 친구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인터뷰 5] 이동화 이라크인들의 친구

동화는 바그다드를 뒤로하고 나오면서 눈물을 흘렸다. 동화는 아프다. 이라크에서 벌어지고 있는 그 끔찍한 학살 때문에 아프고, 동화가 좋아했던 그 땅의 사람들 때문에 아프다. 그리고 총을 드는 아이들 때문에 아프다, 총에 맞아 죽어 가는 아이들 때문에 아프다.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4] 정태춘 반자본 문예활동가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4] 정태춘 반자본 문예활동가

진짜 피고소인이 누구인지를 명확하게 해야겠지요. 부시, 블레어, 노무현은 침략 자본의 대리인에 불과하다, 물론 그네들의 대리인을 법정에 세우는 것도 의미가 있기는 하지만 본질적인 부분을 밝혀 드러내줘야 합니다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3] 캐쉬 캘리 평화활동가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3] 캐쉬 캘리 평화활동가

만일 우리가 평화를 원한다면 그만한 위험을 우리도 감수해야 하는 거예요. 군인이 그곳에 위험을 겪는 만큼 우리 평화를 바라는 이들도 그 만큼의 위험을 감수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2] 박래군 인권활동가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 2] 박래군 인권활동가

잘 나가는 단체, 뭐 유명한 단체 이런 거 중심이 아니라 실제 풀뿌리 조직들을, 이렇게 건강한 조직들을 갖다가 묶어 내겠다고 하는 거고, 그 사람들로 실제 기소인을 조직을 하겠다고 하는 거고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Ⅰ] 최병수 현장 미술가

[박기범의 기소인 인터뷰] [전범민중재판 릴레이 인터뷰Ⅰ] 최병수 현장 미술가

무좀이 걸렸는데 두통약을 쓰면 소용없듯이, 그러니까 내가 적확하게 하겠다는 거는 맞는 약을 쓰겠다는 말인 거야. 거기에는 어느 게 더 좋다 나쁘다 할 수가 있는 게 아니라 지금 어떤 몸에 어떤 약을 쓰면 더 맞는가 하는 문제인 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