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자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12.15 광화문·청와대행 유세

[코뮌영상]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12.15 광화문·청와대행 유세

\”세상을 뒤엎는 정치대회” 일시: 2012년 12월 15일(토) 오후 2시 ~ 7시 장소: 광화문 광장, 청와대 진입로, 경복궁역 인근도로 주최: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선거투쟁본부 ▒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광화문 유세 (사전대회) ▒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광화문 유세 (본대회) ▒ 노동자대통령 김소연 후보 청와대행 투쟁유세 ▒ 노동자대통령 후보 청와대행 투쟁유세: 박노자, 홍세화 연설 \”정권교체가 아니라 \’체제교체\’가 필요합니다!!\” 코뮌영상네트워크 http://cafe.daum.net/communepictures [한국인권뉴스]

박노자 오슬로대 교수, 진보신당 비례대표 나온다

박노자 오슬로대 교수, 진보신당 비례대표 나온다

진보신당은 6일 박노자 노르웨이 오슬로대학 한국한 교수가 4.11 총선 진보신당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용산에는 대통령이 없다

[이득재의 줌인 줌아웃] 용산에는 대통령이 없다

그대들은 누구인가? 두 번 치르는 대통령의 추모 정국에 노동자 민중 용산 철거민들의 삶을 이토록 비루하게 만드는 자는? 국가와 자본의 더러운 욕망에 학살당한 우리들이 이제는 그 더럽고 추악한 욕망을 죽여야 할 때다.

[진보정당, 길을 묻다] 박노자, “마음 아파도 분당만이 살 길”

[진보정당, 길을 묻다] 박노자, “마음 아파도 분당만이 살 길”

박노자 교수는“FTA를 ‘미제에 의한 식민화 음모’ 쯤으로 의식하고, 한국 지배자와 미국 지배자들의 이해관계의 일정한 공통성이라는 현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과 정당을 같이 한다는 것은 약간 다른 문제”라고 잘라 말했다.

[맹세야, 경례야 안녕∼] \’맹세의 문화\’가 키운 것

[맹세야, 경례야 안녕∼] \’맹세의 문화\’가 키운 것

결국 국가로부터 그 충성에 대한 어떤 가치 있어 보이는 보상도 얻을 수 없다고 판단한 그들은, 국가에 대한 충성에 상당히 냉소해진 것이지요. 그런데 재미있게도 어차피 실생활에서 지켜지지도 않는 공산주의 이상들은 냉소와 조소의 대상이 돼도, \"맹세의 문화\"가 강요했던 일상적인 군사주의 정도는 잘 뿌리를 내렸지요.

4~50대 여성노동자에 대한 ‘승리’가 ‘영광’인가?

4~50대 여성노동자에 대한 ‘승리’가 ‘영광’인가?

정몽준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정 의원님께서 이사장으로 계시는 울산과학대학에서 3월 7일 일어난 일련의 사태들을 지켜보면서 저 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많은 이들이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박노자 선생님 무료강연에 초대합니다.

박노자 선생님 무료강연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참세상에는 아주 오랬만에 방문하게 되네요. 저희 형이야 골수팬이여서 자주 들어오지만 저는 바빠서 자주는 못 들어왔는데 아래 박노자 선생님 강연 홍보도 할 겸해서 들어와 글 남깁니다. 어디에다가 이런 글을 올려도 될 지 몰라서 급한 김에 여기에 올렸는데 관리자님께서 알아서 옮겨주시구요. 참세상 독자라면 박노자 선생님 강연에도 관심이 많을 꺼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박노자 선생님은 현재 노르웨이에 계신지 2~3년째 이시고 저희 원장님께서 1년여를 공들여(?) 힘들게 섭외하신 분입니다. 광명시민만 아니라 누구나 참여 가능하구요. 박노자 선생님의 저서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 합니다. 강연 후 책에다 서명도 해주시기도 하는데 박노자 선생님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으로도 신청을 받으니까 주위 친한 분들과 함께 오셔서 유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이번 일을 계기로 참세상 자주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번 주 목요일날 만나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생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대학교 동방학부 한국사학과를 졸업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졸업 모스크바 국립대학교, 러시아 국립 인문대학교 강사 경희대학교 외국어대학 러시아어과 전임강사 노르웨이 오슬로 국립대학 한국학 부교수(現) [저서] 우리 안의 파시즘 (2000, 삼인) 당신들의 대한민국 (2001, 한겨레신문사) 좌우는

[주간노동자의 힘] [당신들의 대한민국]열심히 사랑한 그대, 떠나라!

[주간노동자의 힘] [당신들의 대한민국]열심히 사랑한 그대, 떠나라!

귀화 러시아인 박노자가 바라본 한국 사회의 초상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진보의창]”집단 악덕 기업주”로서의 한국 지배층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82호[진보의창]”집단 악덕 기업주”로서의 한국 지배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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