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오늘은 현중노조가 사망선고 된 날\”

\”오늘은 현중노조가 사망선고 된 날\”

현대중공업노동조합이 09년 단체협상 임금요구안을 무교섭으로 회사에 맡긴다고 선언한 이후 3월2일 사측과 위임식을 갖고 4일 오전 현대중공업 사내 체육관에서 \'노사공동선언실천과 글로벌 위기극복을 위한 전사원 결의대회\'가 열렸다.

현대중 무쟁의 15년, 잔치가 웬말?

현대중 무쟁의 15년, 잔치가 웬말?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는 4일 이영희 노동부장관과 박맹우 울산시장이 참석하는 무쟁의 15년 축하 행사를 치르기로 하자 현장조직들이 \"무쟁의 잔치가 웬말이냐\"며 반발하고 있다.

\’행복도시 울산\’에서 노동자로 살아남기 위하여

\’행복도시 울산\’에서 노동자로 살아남기 위하여

\"울산시와 시민들이 연어를 위해 투자하고 회귀를 환영하는 만큼만 울산지역 비정규직노동자들에게 관심을 가진다면, 기업들이 외주화와 계약해지라는 이름으로 정리해고 시키지 않는다면 울산시는 노동자들에게도 행복한 도시가 될 수 있다\"

삼성SDI구조조정저지대책위, 박맹우 울산시장 면담

삼성SDI구조조정저지대책위, 박맹우 울산시장 면담

26일 오후 4시 삼성SDI구조조정저지대책위원회는 박맹우 울산시장을 면담, 울산시가 삼성SDI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정규직에 대한 구조조정 중단과 고용안정을 위해 행동할 것을 촉구했다.

\’비정규직 짤라내면서 고용창출이라니\’

\’비정규직 짤라내면서 고용창출이라니\’

올해 초 삼성SDI에서 계약해지된 이후 복직투쟁을 전개하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울산시청 남문에서 집회를 열고 \"박맹우 울산시장은 기업사랑만 외치지 말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서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