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희망] [교육희망이 후보에게 묻는다]기호 2번 박미자·차재원 선거운동본부
1. 조합원 감소에 대한 대책과 조합원 확대 방안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조합원 확대방안에 대해서 가장 자신 있게 답변할 수 있는 후보는 2번 박미자 차재원입니다. 전교조는 지난 20년 동안 ‘참교육’이라는 프레임을 실천하면서 조합원과 국민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2008년은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실이 의제화 되는 국민주권시대입니다. 이러한 시대정신을 반영하여 저희는 ‘교육주권운동’을 주요프레임으로 걸고 국민과 함께, 국민교육주권운동을 전개할 것을 실천과제로 제출합니다. 전교조가 무엇을 하는 집단인지가 명확해야 조합원들의 정체성이 형성됩니다. 첫째, 조합원들이 노동조합으로서 정체성을 가질 수 있는 교육운동 방향을 명확히 제시하고, 일상적인 교육 사업을 강화, 혁신하겠습니다. 둘째, 젊은 교사들을 조직하겠습니다. 이를 위해선 예비교사 때부터 교육에 대해 올바른 관점을 갖도록 안내해야 합니다. 예비교사 지원 사업을 상설화 내실화하겠습니다. 이전에는 못했던 본부 예비교사지원국에 전임자를 배치하고 각 지역별로 예비교사지원국을 설치하여 연대를 상설화하고 예비교사 교양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발하겠습니다. 그리고 ‘새내기 교사를 위한 특별 직무연수’를 상설화하여. 학교생활에 필요한 기초실무, 학급운영 교과연구, 올바른 교육관 학생관 형성 등을 위한 신규교사 활용프로젝트를 계발하고 보급하여 참교육실천으로 안내하겠습니다. 2. 전교조가 합법화 이후 잘한 사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