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수배중인 한국진보연대 활동가들을 후원하는 행사에 참석한 후 돌아오던 박석운 운영위원장을 서울 영등포구 민주노총 사무실 인근에서 사복경찰 10여 명을 동원해 붙잡아 종로경찰서로 신병을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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