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본부(이하 노조)와 박선욱, 서지윤 간호사 사망 사건 대책위원회가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산하 보건의료위원회의 해체를 촉구했다. 보건의료위 구성이 병원에서 위계와 권력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됐고, 특히 서지윤 간호사 사망 사건 진상조사 방해 의혹을 받고 있는 인물이 위원으로 참여했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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