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박성훈

[정세와노동]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의 미소는 학습지교사의 피눈물

[정세와노동]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의 미소는 학습지교사의 피눈물

그러나 단사의 투쟁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 탄압을 뚫어 낼 물줄기가 될 수 있다. 3800명이었던 조합원들 중 많은 이들이 떠났지만 남아 있는 소수는 끝까지 농성장을 사수하고 투쟁하고 있다. 조합원만의 투쟁이 아니다. ‘학생이면 공부나 해라’는 구사대의 조롱에도 굴하지 않고 헌신적인 연대를 지속하고 있는 노동해방학생연대, 전국학생행진, 학생사회주의정치연대 동지들이 있고 장기투쟁사업장을 비롯한 연대대오가 있다. 소산별 학습지 노조에 유일하게 임단협을 체결할 수 있는 재능지부의 투쟁은 단사의 투쟁이 아니다. 언제든 모순의 결절점이 되어 후퇴한 정세를 반전시킬 계기가 될 수 있다. 위탁관리와 수수료제 그리고 신수수료제를 통한 2중3중 착취의 사슬을 끊어내고 노동자성을 쟁취하는 투쟁은 노동해방의 깃발을 다시 올리는 발걸음이 되리라.

최상철|운영위원
2008.10.23 2:27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정세와노동]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의 미소는 학습지교사의 피눈물
[정세와노동]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의 미소는 학습지교사의 피눈물
[정세와노동] 재능교육 박성훈 회장의 미소는 학습지교사의 피눈물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