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알았는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자기도 박수영 선생님 수업을 들을 수 있다고.(웃음) 저도 그러네요. 정말 학교로 잘 돌아오셨어요.”1일 오전 8시 서울 송파구 거원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만난 조향숙 씨가 학교로 출근한 박수영 교사에게 한 말이다. 조 씨는 두 아들이 직접 만든 ‘드뎌 돌아오셨습니다. 항상 행복하세요~’라고 쓴 손 팻말을 들고 있었다.
서울 유현초 6학년2반 담임선생님인 설은주 교사와 28명의 제자들이 다시 만났다. 해임통보서를 받고 짧은 만남을 한 지난 17일 이후 꼭 1주일 만이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