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국정감사 당시 증인으로 출석해 "국회가 깡패집단이냐" "야마가 돌아" 등의 발언과 노조탄압, 위장폐업 의혹으로 물의를 일으킨 박순석 호텔리베라 회장에 대한 고발건이 정기 국회 마지막 날인 9일로 다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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