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호

콜텍 해고자들, 본사 진입…박영호 사장, 교섭 직접 참여키로

콜텍 해고자들, 본사 진입…박영호 사장, 교섭 직접 참여키로

금속노조 콜텍지회(이하 노조)가 18일 오후 12시 40분경 강서구 콜텍 본사 사장실에 진입해 정리해고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이에 박영호 사장은 내달 교섭에 직접 참여하고 전향된 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앞서 세계 3위 악기 회사인 콜텍은 2007년 노동자 250명을 정리해고했다. 콜트콜텍은 양승태 재판거래 사업장이기도 하다.

재산권이 생존권보다 중요하다는 대한민국 사법부

재산권이 생존권보다 중요하다는 대한민국 사법부

나는 박영호 사장에게 묻고 싶다. 100억 넘는 이윤을 벌어다 준 노동자들에게 적당한 임금, 안전한 일터, 가족과 오순도순 평범한 삶을 허락하는 거, 그들의 노동으로 쌓은 그 이윤 중 백분의 일도 안 들어가는 그 돈을 쓰는 게 당신에게 그토록 용납할 수 없는 일인가?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콜트·콜텍 농성장 철거 강제 집행

[노조파괴, 그림자 정부] 콜트·콜텍 농성장 철거 강제 집행

용역의 진입이 시작되자 콜트·콜텍 노동자 2명은 공장 옥상으로 올라가 강제 집행 중지를 요구하며 농성을 시작했다. 공장 정문 앞에는 경찰차량 10여 대가 배치되어 있으며 철거 작업에 사용하기 위한 포클레인 등 장비도 준비돼 있다.

콜트 해고노동자들에게 2억원씩 줬다고?

콜트 해고노동자들에게 2억원씩 줬다고?

기타넷의 홍보팀은 지난 7월, 국내 인디밴들에게 콜트 기타의 홍보대사를 요청하면서, 콜트 노사문제에 대해 거짓 설명을 했다는 의혹에 시달리고 있다. 해당 인디밴드인 ‘갤럭시 익스프레스’가 콜트 노사문제 해결 여부를 묻자, 사측은 “노동자들에게 2억 원씩 주고 해결했다”고 말한 것.

박영호 사장을 만나다

박영호 사장을 만나다

기자회견이 열리고 뮤직메세 취재진 일부가 원정단에게 다가와 관심을 보였다. 뮤직메세 경비원들이 원정단에게 다가와 “콜트 사장이 이인근, 김성일을 만난다고 한다. 어떻게 할 건지 말해달라”고 전했다.

콜텍 본사 점거, 기동대 의해 해산돼

콜텍 본사 점거, 기동대 의해 해산돼

금속노조 콜트지회, 콜텍지회 조합원들이 오늘 새벽 4시경 서울 등촌동에 위치한 콜텍 본사 점거 농성에 들어갔다. 30여 명의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본사 1층 입구에 의자 등으로 바리케이트를 쌓고, 3층에 농성장을 꾸렸다. 이들은 \"박영호 콜텍 사장을 만나고 싶다\"며

\”분신사태 책임져라\” 콜트-콜텍 노동자 한 목소리

\”분신사태 책임져라\” 콜트-콜텍 노동자 한 목소리

금속노조는 17일 오후 2시, 인천 부평구 갈산동 콜트악기 공장 마당에서 인천지부, 대전충북지부 소속 조합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콜트악기 정리해고 분쇄, 분신사태 해결을 위한 금속 결의대회\'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