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우리가 하는 말을 들으려고 하지를 않았다. 우리 말은 장애인의 이동수단으로서 리프트가 안전하지 않고 신속하지 않은 상태임이 증명이 되었고, 이것으로 장애인 이동을 위험하게 방치한 것에 책임을져야 한다는 것이다.
승이 언니는 혼자 밖에 나가기가 두렵다고 한다. 사람이 무서워진다고 한다. 언니는 자신이 철저하게 무력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어떻게 그것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를 생각해 보면 그녀의 경험을 공유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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