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형제의 난이 국제문제로 비화되는 한편 적대적 M&A에 대한 상호폭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와 함께 주요 계열사의 주가가 폭락하는 하는 동시에 검찰 수사가 확실시 되고 있다.
두산그룹의 '형제의 난'이 2라운드로 접어들었다. 박용오 전 회장이 동생 박용성 회장의 비자금 조성 사실을 터뜨리자 박용성 회장은 박용오 회장이 재임시 자행한 분식회계 사실을 공개한 것이다.
'사우디왕가식 경영'을 내세우며 형제간 경영권을 세습했던 두산에서 분란이 일어났다. 2선으로 밀린 박용오회장이 검찰에 편법경영등에 대해 투서 했고 이에 두산은 68세의 박용오 회장을 '가문에서 퇴출'시키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