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 없는 세상을 상상하는 것, 징병제 폐지, 군 사병 월급 현실화, 대체복무제 도입 등등. 박주영 병역기피 논란과 김동현 사건이 던져주는 것이다. 개인에 대한 비난을 넘어 ‘병역의무’를 다시 의논하는 사회적 진보의 고민이 필요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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