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민중언론 참세상
  • 전체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 전체 기사
  • 이슈
  • 오피니언
  • 광장
  • 후원하기
  • 로그인

박지혜

화장실은 우리의 얼굴입니다

화장실은 우리의 얼굴입니다

우리가 늘 사용하는 화장실을 통해, 특히 장애인 화장실을 통해, 늘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배제된 현실들을 되돌아보고, 이 작은 것 하나 갖추는 것으로부터 우리 모두의 인권이 시작될 수 있음을 알리길 원한다. 이“화장실은 우리의 얼굴입니다!”를 통해 장애인도, 비장애인도 모두 동등한 인권을 가지고, 행할 권리가 있음을 알리는 그 첫 걸음을 내딛으려 한다.

사회
박지혜
2005.12.31 11:45

참세상 등록번호: 서울 아 00111 | 등록일자: 2005년 11월 8일 | 발행인: 홍석만 | 편집인: 홍석만 | 청소년 보호책임:홍석만

  • 참세상소개
  • 후원하기
  • 제보하기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8길 17-28, 2층 2015호
TEL: (02)701-7688 | FAX: (02)701-7112 | E-mail: newscham@gmail.com

개인정보취급방침

별⁠도⁠의 표⁠기⁠가 없⁠는 한 ‘⁠참⁠세⁠상⁠'⁠이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 라⁠이⁠선⁠스 2.0: 영⁠리⁠금⁠지⁠를 따⁠릅⁠니⁠다⁠.

화장실은 우리의 얼굴입니다
화장실은 우리의 얼굴입니다
화장실은 우리의 얼굴입니다

제보를 받습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로그인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