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으로 사망한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또 하나의 가족\')가 만들어진다.
배우 박철민은 오늘 이 자리에 ‘아름다운청년 전태일 40주기 행사위원회’의 홍보대사 자격으로 섰다. 김제동, 김미화, 윤도현 등 사회적인 발언을 했거나, 그런 무대에 선 연예인들이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있는 요즘, 그의 행동은 용감하고 특별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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