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 사망 후 고인의 철강신화 업적만 부각되는 가운데 박 회장의 삶에 대한 두개의 논평이 눈길을 끈다.
코레일과 포스코, 그들은 사람의 목숨과 건강보다 이윤과 돈벌이를 더 중요하게 여기는 탐욕스런 자본은 당연히 정규직으로 일해야 할 자리를 팔아넘겨 비정규직 사내하청 노동자들로 채웠고 끔찍한 참사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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