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부터 1년 반 넘게 불법파견투쟁을 이끌어온 현대자동차비정규직노조 박현제 전 지회장이 경찰에 자진 출석했다. 박 전 지회장은지난 7월 20일 희망버스 건으로 수배중이었다. 함께 수배중이던 김응효 전 조직부장도 함께 출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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