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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령

박혜령 녹색당 후보,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작”

박혜령 녹색당 후보,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작”

출근 인사 중에 한 분이 찾아와 박 후보에게 “(녹색당) 이야기 들었다. 고생 많다. 원전은 안된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서울에서 내려왔다는 민 모씨는 돌아가는 길에 박혜령 후보 명함을 여러 장 챙겨갔다. 주변 사람들에게도 녹색당을 알리겠다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정치
천용길 뉴스민 기자
2012.04.1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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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령 녹색당 후보, “풀뿌리 민주주의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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