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당대표 경선에서 박희태 전 의장이 전당대회 동원을 위한 돈봉투 살포로 논란이 됐던, 전당대회 동원경선 합법화 법안이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합의로 7월 2일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진보정의당은 관련 사실이 알려지자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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