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박한 인식이 고스란히 담긴 쓰레기 발언들.
20일 박재완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4대강 사업과 노동부 현안을 두고 자질 논란이 증폭했다. 애초 강한 검증이 예고 됐던 위장전입 문제나 논문표절 문제는오히려 박 후보자의 4대강 승부사로서의 모습이나 노동관련 인식 문제에 묻힌 느낌마저 들었다.
쌍용차 사태 이후 이명박 정부가 노동유연화와 노사관계 선진화 등 노동계의 반발에 부딪혔던 정책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는 하반기 복수노조 및 전임자임금 문제, 비정규법 개정 등을 놓고 주도권을 잡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