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KBS 등 방송사들과 신문사들이 새해를 맞이해 내놓은 여론조사에서는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해 절반이 넘는 사람이 “못하고 있다”고 답했다.
국민의 79.3%가 비정규직 고용기간을 현행 2년에서 4년으로 연장하는 정부와 여당의 비정규법 개정에 대해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노총과 홍희덕 민주노동당 의원이 공동으로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7-9일까지 천 명의 국민을 대상으로 전화면접조사했다.
강남을 포함한 서울 모든 권역에서 서울시교육청이 강행하는 국제중학교 설립을 반대하는 여론이 높은 것으로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전집형으로 치러지는 진단평가와 학업성취도평가에 반대하는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높다. 청소년인권행동 아수나로 등 14개 청소년단체들은 지난 1일 교육과학기술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학생과 학교를 똑같은 기준으로 줄 세우는데 사용될 일제고사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지난 24~25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찬성보다 반대가 앞서 제주도는 국내영리법인 도입을 포기하기로 하고, 31일 입법예고될 제주특별자치도특별법 개정안 3단계 제도개선안에 국내영리법인병원 허용을 반영하지 않기로 했다.
전국에서 모인 100명의 중고생 등 청소년이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4‧15 공교육 포기 조치(4‧15조치)’가 “학생들의 교육권과 발달권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20일 접수했다.
오늘(9일)도 청계천 광장에는 3만여 개의 촛불이 밝혀졌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 개방에 반대하는 시민들의 자발적 촛불은 청계천 광장을 가득 메우고 시청방향으로 서울신문사 앞까지 이어졌다.
사이버 1인시위도 전개
미대사관 앞, 부시방한반대 제시민사회단체 합동 기자회견 열려 ◆촬영: 참세상 김정호◆편집: 참세상 방송국◆현장: 광화문 미대사관옆 부시방한반대 제사회시민단체 합동 기자회견장 동영상보기[클릭]
◆촬영/편집 : 참세상뉴스 ◆현장 : 내용등급제 반대 릴레이 단식농성장 고려대학교 사회과학학회 '마테리아'1분 스피치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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